제일 궁금했던건 이직하고 싶은데 언제쯤이 좋은지 어느 지역이나 어떤 계열로 가는게 좋을지, 결혼하려고 하는데 괜찮을지 궁금해서 전화 드렸습니다 마음이 계속 심란해서 고민하다 전화 드렸는데 친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짚어 주셨어요
전화점사가 처음이기도 하고 여쭈어보다보니 중구난방으로 이직, 결혼, 부모님 건강, 제 건강 이런 거 여쭤봤는데 제가 요즘 아픈 부분을 정확하게 맞추셨고 결혼 궁합을 봐주시면서 예비 시아버님의 성향도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저의 금전적인 성향이나 미래를 점지해주셨는데 현재 성향도 제가 맞더라구요..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해보고 정해보겠습니다!
이직할때쯤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