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신점이라 잘 맞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 채, 첫 상담을 했을 적에 제 상황을 잘 맞추셔서 꾸준히 방문하고 있고, 답답한 마음에 일주일만에 또 다시 찾았는데...ㅋㅋㅋㅋ 선생님이랑 대화하면 방향성이 보이고 낮아졌던 자존감이 좀 회복되구,,, ㅠㅠ 한시간이 금방갔어요,,
제가 같은 말 계속 반복해도 잘 들어주시고
마냥 듣기 기분좋은 말이 아닌, 되면 된다 아니면 아니다 정확하게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좀더 나아진 상태로 연락드리는게 제 목표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