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만족할 수 있을까?”
“행복한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저는 늘 이런 질문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긴 시간 삶의 해답을 찾아 고민하던 중, 타로를 만나게 되었고, 타로카드가 전해주는 깊은 메시지에 제 마음이 먼저 울림을 받았습니다. 타로는 단순한 예측을 넘어, 한 사람의 시선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죠.
그 울림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나누고 싶어 타로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었고, 조한나 선생님의 클래스에서 체계적인 지식과 상담의 철학을 익혔습니다. 저는 단지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닌, 한 개인의 삶을 소중히 여기는 ‘인생 동반자’가 되고 싶습니다.
미대를 졸업하고, 미술교육 석사를 이수하며 예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읽고 표현하는 훈련을 해왔습니다. 타로 역시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내담자의 마음에 위로를 건네고,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함께 찾아드릴 수 있도록 따뜻하게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