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카네이션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후기 답글 작성하면서
우리 선생님의 사주나 자미두수, 기문둔갑
등 여러가지를 살펴 보았는데
우리 선생님은
말로 가르치는 직업과
글로 전달하는 직업을 두개 축으로 가져가는것이
잘 맞는 분이 십니다
특히 관록궁 중 자미, 탐랑은 직업적으로
전문성도 있고 자기 중심도 분명하며
창작, 표현, 콘텐츠 다양한 재능도 있으십니다
그래서 강사, 작가, 교육기획 등
자기 색깔을 넣을수 있는 일이 잘 맞지만
세세히 통제하는 조직이라던가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라든가
납득이 되지 않는 시스템에는
답답함을 느끼시고 맞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직 하시는곳은
초반에는 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편해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
계속 글을 쓰고 작품활동을 하셨을때
우리 선생님의 모습..
글을 계속 쓰시면 5년뒤에는
지금과 분명히 다른 위치에 있으실 겁니다
몇년 동안의 작품과 경력이 누적되면서
작가로서 자리를 잡는 성취에 더 가깝습니다
책이 계속 나오고 독자가 쌓이고
작가라는 정체성이 확고해지고
글을 통해 실질적인 보상을 받고
인정 받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재물 운도 그때부터
더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우리 선생님에게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