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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생님을20명이 보고 있어요

아지

타로
소름 돋는 적중률! 타플랫폼 실시간 상담 탑 순위
1,100(30초)
5 / 5

핑크빛 카네이션
5

26.09.10
십분이었지만 점괘가 딱 제마음처럼 나와서 믿음이 갔어요. 납득되지 않는 시스템에 너무 맞지 않아 결국 이직하는데.. 제 스스로에게 고쳐야 할 문제는 없었던 것 같다고 카드가 말해주니 뭔가 위로됐어요. 다음 주 면접볼 직장에서는 화합의 카드가 보인다니 기분이 좋네요. 계속해서 글을 쓰고 작품활동을 하는 5년 후의 제 모습에 대해 듣다가 십분 시간이 다 돼서 끝부분을 못들어 조금 아쉬워요. 아무튼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아지
26.09.11
핑크빛 카네이션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후기 답글 작성하면서 우리 선생님의 사주나 자미두수, 기문둔갑 등 여러가지를 살펴 보았는데 우리 선생님은 말로 가르치는 직업과 글로 전달하는 직업을 두개 축으로 가져가는것이 잘 맞는 분이 십니다 특히 관록궁 중 자미, 탐랑은 직업적으로 전문성도 있고 자기 중심도 분명하며 창작, 표현, 콘텐츠 다양한 재능도 있으십니다 그래서 강사, 작가, 교육기획 등 자기 색깔을 넣을수 있는 일이 잘 맞지만 세세히 통제하는 조직이라던가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라든가 납득이 되지 않는 시스템에는 답답함을 느끼시고 맞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이직 하시는곳은 초반에는 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편해지는 곳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 계속 글을 쓰고 작품활동을 하셨을때 우리 선생님의 모습.. 글을 계속 쓰시면 5년뒤에는 지금과 분명히 다른 위치에 있으실 겁니다 몇년 동안의 작품과 경력이 누적되면서 작가로서 자리를 잡는 성취에 더 가깝습니다 책이 계속 나오고 독자가 쌓이고 작가라는 정체성이 확고해지고 글을 통해 실질적인 보상을 받고 인정 받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재물 운도 그때부터 더 강해지는 흐름입니다 우리 선생님에게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복실복실 병아리
5

26.09.10
아지
26.09.10
복실복실 병아리님~ 항상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새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쌀쌀해 졌네요 ~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우리네 인생도 항상 부단히 변화하면서 흘러가겟죠 올 가을에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사랑받고 더 많이 행복할수 있는 그런 날들로 가득 하시길 바랩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세요 쌀쌀한 오후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저는 항상 선생님 편이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요~~❤️❤️❤️❤️❤️

복실복실 병아리
5

26.09.09

복실복실 병아리
5

26.09.08
아지
26.09.08
복실복실 병아리님~ 사랑은 신비롭죠 마음먹고 시작한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한 사람이 마음에 들어와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지고 가까워질수록 설레고 행복하면서도 또 이 마음이 어디까지 흘러갈지 몰라 문득 혼란스러워 지기도 하고~ 선선한 바람이 스치는 가을 밤 처럼 차분한 듯하면서도 일렁거리는 마음 아마 사랑에 빠진다는 건 이렇게 나도 모르는 사이 한 사람에게 천천히 물들어가는 일이겠죠 가을 밤이 깊어 갑니다 설렘과 행복, 때론 조금의 혼란도 있겠지만 모두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참 예쁘게 깊어가는 가을입니다 고운 밤 되세요 ~~❤️❤️❤️❤️❤️

Sssuu
5

26.09.01
안녕하세요 ! 처음 상담 하고 후기 남겨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확하고 신속하게 상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상대방 속마음을 말씀해주셨는데 맞는 거 같아요 ㅠㅠ 연애에 대한 의지가 없는 거 시간이 부족하여 연락운만 질문드렸는데, 혹시 재회운도 한 번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 재회가 되는지, 된다면 시기도 궁금해요 ㅠ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ㄴ너무 감사드려요 !!! 🖤
아지
26.09.05
Sssuu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그분은 생각보다 훨씬 섬세하고 예민하며 상황을 살피는 성격입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상대에게 맞춰주는것 같아도 내면에는 상당한 자기 방어가 있고 자존심도 강합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에 직면하면 상대와 같이 의논하고 문제를 풀기 보다는 혼자 생각한 뒤 결론을 내려 버리는 성향이기도 합니다 함께 했을때는 진심으로 좋아했지만 연애 자체에 대한 적극성이 부족하기에 유지력이 약해졌던 겁니다 그분은 올해 연애운이 약한데다가 특히 8월은 그분이 현실적인 부담감이나 본인이 정서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연애에 더 소극적인 시기입니다 그분은 현재 조용히 자기 감정을 다시 확인하고 싶은 구간이고 10월 부터 다시 관계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동안은 연락도 햐지말고 그냥 물 흐르듯이 상대방이 스스로 마음을 돌려 행동하는지를 지켜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두 분은 분명히 끌리는데가 있는 궁합이지만 부딪침도 함께 내포 하고 있습니다 연락 운은 있지만 재회 운 까지는 에너지가 아주 강하지는 않습니다 두 분 예쁘게 화해 할 수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랩니다 ~~❤️❤️❤️❤️❤️

환희
5

26.08.30
친절하게상담해주셔 감사합니다!
아지
26.08.31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그 분은 자기 속을 다 드러내는 사람은 아니고 현실적이고 소심한 면도 있고 머리 속으로 계산이 빠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사람에게 다가가도 될까 상대도 나한테 마음이 있나 괜히 들어갔다가 관계만 어색해 지는 건 아닐까 이런 판단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분이 우리 선생님을 볼 때 괜찮은 여자고 매력 있는 여자이지만 쉽지 않은 여자이고 기준이 높을 여자라 아무 남자가 쉽게 받아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점괘를 종합해 보았을 때도 완전한 무관심이나 단절보다는 관심은 있으나 거리와 장벽이 있다는 내용이 반복 적으로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우리 선생님은 그 분한테 넘사벽이죠 ~^^ 그래서 우리 선생님이 진입 장벽을 좀 낮추시고 남자가 스스로 그 안으로 들어오면 가능한 관계입니다 우리 선생님의 연애 운은 내년에 더 활발하게 들어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복실복실 병아리
5

26.08.27
아지
26.08.27
복실복실 병아리님~ 정겨운 목소리 들려 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누구나 때로는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 쯤 가고 있는지 잘 가고 있는지 .. 문득 생각이 많아지고 괜히 마음이 심란해 지고 별것 아닌 일에도 짜증이 나고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날이 있지요 하늘에도 흐린 날이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듯이 우리 마음에도 잠시 흐려지는 날이 있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운의 영향을 받는 부분도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럴 때면 은 그냥 오늘은 그런 날인가 보다 하고 하루 밤 푹 주무시고 나면 별것 아니게 느껴질 수도 있고 따뜻한 말 한 마디에 마음이 편안해 질 수 도 있는 겁니다 오늘의 복잡한 마음 살며시 내려 놓고 편안하게 주무시고 내일은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시길 바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

깜찍한 멍뭉이
5

26.08.26
아지
26.08.26
깜찍한 멍뭉이님~ 첫 상담 너무 반가웠습니다~ 후기 작성하면서 우리 선생님 사주나 자미두구 기문둔갑 여러가지 더 꼼꼼히 살펴 보았는데 우리 선생님은 조용한듯 하지만 도도한 느낌도 있으시고 자기 가준이 분명하며 단정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쉽게 속을 다 보여주지는 않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열심히 하시고 야무지고 센스 있으시며 섬세하고 꼼꼼하십니다 우리 선생님은 20대 후반부터 삶의 방향을 다시 잡고 30대에 들어서면서 안정감이 커지는 형태로 지금은 완성된 결과보다는 앞으로의 기반을 만드는 전환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2026년~2028년 사이가 꽤 중요합니다 2026년은 배우고 임직이는 해 2027-2028년은 방향을 구체화 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선생님은 사주에 수 기운이 보충 되면 오행의 순환이 훨씬 부드럽게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수 관련 일을 직업으로 가지시는 것도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우리 선생님에게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유머러스한 카네이션
5

26.08.26
감사합니다😊💖
아지
26.08.26
유머러스한 카네이션님~ 항상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작성하면서 사주와 자미두수, 기문둔갑, 육임, 육효 여러가지를 더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 선생님의 올해는 취업부터 집안 문제, 앞으로의 진로까지 여러가지 고민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마음고생이 있는 한 해인 건 맞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38세까지 나의 재능을 밖으로 표현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는 시기가 되실 겁니다 즉 남이 정해준 직업에 나를 맞추기 보다 나의 재능을 살리는 방향을 찾아가려는 운이 강합니다 그래서 안정된 조직에 들어가서 조직 문화에 완전히 맞춰 사는 것 보다 자기 방식으로 일하고 자기 능력을 사용하는 욕구가 강한 구간입니다 현재 직장은 업무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회사 문화가 유난히 부담스러운 것도 이 흐름과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나쁜 것도 아니고 우리 선생님이 이상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서로 원하는 관계의 거리가 다른 것 뿐이죠 그래서 일단은 그분들과 예의 있게 잘 지내시되 사생활의 경계는 조금씩 만들어가는 방식이 맞습니다 비록 마음에 안 들지만 지금 하시는 일을 당장 그만두시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이 직장이 장기적인 본업은 아니지만 내년을 위해서 일단 버티시는 게 좋겠습니다 2026년은 준비와 재정비 성격이 강하고 2027 내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기 표현력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기 시작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선생님에게 더 나은 미래 밝은 전망이 환하게 펼쳐지길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

복실복실 병아리
5

26.08.25
아지
26.08.26
복실복실 병아리님~ 어제는 우리 선생님 급한 일이거나 어떤 고민거리가 있으셔서 찾아 주셨을텐데 제가 상담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상담 못 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ㅠ 저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상담을 떠나서 저는 인간적으로 우리 선생님을 너무 좋아힙니다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고민 있으시면 언제라도 찾아 주세요 ~ 아, 그리고 예약으로 들어오시면 다른 분들과 시간이 겹치지 않는 방법이기도 해요 그러면 그 시간을 제가 미리 비워 놓을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우리 선생님의 고민이 가셔지고 홀가분 해 질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 합니다 ~❤️❤️❤️❤️❤️